하반기 채용 시즌이 돌아옴에 따라 면접자들이 취업 성공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채용에서 면접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는데, 기업마다 채용기준이 틀려 정답은 없지만 공통적으로 호감 가는 인상과 자세를 중요시하는 것이 사실이다.
우선 호감이 가는 인상을 심어주려면 단정한 옷차림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말끔하고 단정한 옷을 입고 있어도 자세가 비뚤거나 구부정하면 전혀 말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줄 수 없다.
휜다리·전신체형교정시스템 포스츄어앤파트너스 황상보원장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장기간의 수험생활과 컴퓨터, 인터넷, 휴대폰, 모바일 게임기 등의 장시간 사용으로 몸이 구부정하고 비틀어져 반듯한 자세를 취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라며 교정을 통한 반듯한 자세와 체형으로 당당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어야 취업의 성공 길에 한걸음 더 다가 갈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황원장은 면접 시 어깨는 활짝 펴고 무릎은 붙이고 서야 하며, 앉을 때는 허리를 곧게 세우고 어깨에 힘을 빼어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몸을 흐느적거리는 등의 습관은 피해야 안정적이고 편안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는 첫인상의 판단의 기준이 될 만큼 중요하다. 구부정하거나 비틀어진 체형이라면 절대로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없다. 또한, 체형이 구부정하면 키도 작아 보이고 적극적이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반듯한 체형은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학습에만 열중하느라 긴 세월 책상에 앉아 있어 등은 구부정하게 변하고, 목은 앞으로 쭉 나오며 골반은 벌어지고 틀어져 아무리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 해도 어깨가 기울거나 구부정함이 펴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오랜 시간 체형을 변형되게 만드는 바르지 못한 자세 습관으로 형성된 것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신체 버릇에서 시작된 것이다.
신체버릇은 평소 말을 할 때 입이 한쪽으로 올라가거나, 어깨를 들썩거리는 버릇,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버릇, 손과 다리를 흐느적거리는 버릇, 목을 쭉 빼는 버릇, 한쪽 다리에만 힘을 싣고 서는 버릇 등으로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것으로 꼭 고쳐야 바른 자세와 체형을 가질 수 있다. 이러한 신체 버릇은 체형이 불균형함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면접관에게 산만하거나 예의 바르지 못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형불균형을 더욱 악화시켜 건강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바르게 교정해야 한다.
한편, 사람의 자세는 20세 전후에 완성되므로 자세가 완성되는 젊은 시절에 등을 굽게 만들거나 척추와 골반을 비틀어지게 만드는 나쁜 자세를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그 정도가 심해져 만성 어깨 결림이나 요통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 20대에는 신체에 상당한 유연성이 있으므로 수시로 가슴을 펴는 자세를 의식하면 정상적인 자세로 되돌릴 수 있지만, 30세이 전후부터는 점차 딱딱해져 반듯해지는 교정 기간이 더 길어지므로 체형교정 전문 기관을 통해 빨리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식을 둔 고객님들 참고로 하여 자녀들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 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글을 펌하여 올리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표이사   이규남 배상
[도움말: 포스츄어앤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