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우수기업 [환경기술] 
기후변화대응 금융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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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금융부문 리더기업으로 선정.


대구은행이 지난달 21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2010 한국보고서 발간 및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융부문 리더기업으로 선정됐다.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탄소정보공개와 성과 측면에서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올해는 국내 시가총액 기준 상위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고, 대구은행을 포함한 28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 10개 산업에서 산업별 리더가 선정된 가운데, 31개 금융 부분에서는 대구은행,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가 리더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녹색금융을 주도해 왔던 대구은행은 지난 9월 국내 지방은행 최초로 미국 다우존스인덱스의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이하 DJSI)’ 평가에서 아시아 퍼시픽 지수(DJSI Asia Pacific)에 편입되는 영광을 안은 것에 이어 이번 우수기업 선정으로 ‘작지만 강한은행’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대구은행은 지난 6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대한 외부 전문기관 검증을 받은 바 있다.
은행 영업점 건물 두 곳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고, 고효율 LED전등으로의 교체 등 친환경사업장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09년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지역의 DGB 사막화 방지 숲 조성사업에 참여, 지난 2년간 12만평 부지에 12만 그루의 낙엽송을 식재하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별도의 양묘장을 조성했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지역사회와 국내 금융권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환경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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